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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원칙

Auko는 기능을 앞세우기보다, 사람들이 왜 먼저 적고 싶어지는지를 먼저 말합니다.

좋은 생각은 준비된 화면이나 정해진 형식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Auko는 사용자가 정리부터 하게 만들지 않고, 메모, 노트, task, 모임, 채팅방 제목, 블로그 포스트처럼 적는 순간의 무엇이든 먼저 남길 수 있게 돕습니다.

좋은 문구:

  • 적는 순간, 무엇이든.
  • 먼저 남기고, 나중에 이어갑니다.
  • 정리는 나중에 해도 됩니다.

Auko는 더 많은 버튼과 메뉴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지금 고를 수 있는 만큼만 덜어 보여주는 것이 기본 태도입니다.

좋은 문구:

  • 지금 필요한 것만 먼저 봅니다.
  • 많이 보여주기보다, 덜어줍니다.
  • 다시 찾을 수 있게 남깁니다.

제품 기능을 나열하기 전에, Auko가 왜 이 방향을 택했는지 말합니다.

좋은 문구:

  • 왜 만드는지 보기
  • 이유와 약속을 먼저 꺼냅니다.
  • 생각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만듭니다.
  • 처음 보는 사람에게 기술 용어부터 보여주지 않습니다.
  • 작은 글씨로 중요한 메시지를 숨기지 않습니다.
  • “모든 것을 해결한다”처럼 과장하지 않습니다.
  • 확정하지 않은 디자인 규칙을 약속처럼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