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는 순간, 무엇이든

형식보다 먼저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Auko의 시작점은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적는 것이 메모인지, 노트인지, task인지 먼저 묻지 않고 사라지기 쉬운 생각과 맥락을 남기게 하는 것입니다.

먼저 적기

메모, 노트, task처럼 떠오른 형태 그대로 붙잡습니다.

맥락으로 묶기

모임, 채팅방 제목, 블로그 포스트도 같은 흐름에 둡니다.

다시 자라기

필요한 순간에 글, 일, 다음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왜 만드는가

좋은 생각은 이름표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먼저 떠올리고, 나중에 정리합니다. 그런데 많은 도구는 적기 전에 위치, 형식, 목적을 먼저 고르게 만듭니다. Auko는 그 순서를 바꾸고 싶습니다.

그래서 Auko의 중심은 선택지를 많이 늘리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먼저 남긴 뒤 나중에 다시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돕는가

쓰는 사람의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갑니다.

개인

떠오른 생각을 놓치지 않고, 나중에 다시 이어갑니다.

흩어진 맥락을 함께 읽을 수 있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함께 쓰는 흐름

도움받아 만든 결과도 같은 맥락 안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