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힌 종이의 삼각형에서 출발해, 점이 있는 현재의 로고로 정리되기까지의 과정을 돌아봅니다.
Auko는 적는 순간의 무엇이든 먼저 남기고, 나중에 정리하고 다시 이어갈 수 있게 돕습니다.
많이 보여주기보다, 지금 고를 수 있는 만큼만 덜어주는 것이 Auko의 기본 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