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ko · 이유 · 2 min read

선택지를 세 개만 보이는 이유

많이 보여주기보다, 지금 고를 수 있는 만큼만 덜어주는 것이 Auko의 기본 태도입니다.

노트가 많아질수록 사용자는 더 많은 목록, 폴더, 필터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Auko가 해결하려는 문제는 정보를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다음 행동을 더 쉽게 고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Auko의 중요한 화면은 선택지를 세 가지로 줄입니다. 최신 노트 세 개, 다음에 할 일 세 개, 의미가 비슷한 묶음 세 개처럼 바로 비교할 수 있는 크기로 보여줍니다.

이 원칙은 단순히 화면을 비우자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이 읽고 고르고 다시 찾는 부담을 일정하게 덜어주기 위한 약속입니다.

화면에 적용할 때

  • 첫 화면은 쓰는 자리와 가장 가까운 세 가지를 보여준다.
  • 네 번째 이후의 선택지는 검색이나 전체 보기로 조용히 넘긴다.
  • 버튼은 설명보다 다음 움직임을 이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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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ko는 적는 순간의 무엇이든 먼저 남기고, 나중에 정리하고 다시 이어갈 수 있게 돕습니다.